| [] 교촌치킨, 연평도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 등록일 : 2010-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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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연평도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교촌에프앤비㈜(자사브랜드 ‘교촌치킨’)은 지난 11월 23일 북한 포격으로 거주지를 떠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연평도 주민들의 안정과 빠른 복구 기원을 위해 교촌치킨을 제공했다. 9일 인천 인근에 위치한 연평도 피해 주민 대피소를 찾아 1천만 원 상당의 교촌치킨과 음료를 전달했다. 특히 보다 정성스럽고 맛있는 치킨을 드리기 위해 현장에서 조리가 가능한 시식차량으로 직접 조리하여 전달했다. 연평주민 비상대책위원회 최성일위원장은 “정성 어린 교촌 치킨과 음료를 전달해 주어 감사하며 안정과 복구를 마친 후 감사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 영업본부 이상로 본부장은 “연평도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작은 정성보다 너무나 큰 호응과 사랑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임시 거처 이전을 하더라도 주민들을 위해 교촌의 관심과 성원을 다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같이 참석 한 교촌에프앤비㈜ 인천지사 장종대 지사장은 “안정과 빠른 복구 기원을 위해 교촌도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특히 연평도의 지리적 특성상 교촌을 맛보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었다. 교촌에프앤비㈜에서는 매년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9년 “교촌 행복나누기”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진행성근이양증’을 앓고 있는 장영환, 영석군 형제에게 전달되었다.
< 좌측부터 연평주민 비상대책위원회 최성일 위원장, 교촌에프앤비㈜ 영업본부 이상로 본부장, 교촌에프앤비㈜ 인천지사 장종대 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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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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