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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강 회장 영남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 등록일 : 2008-12-05


출처 : 영남일보 2008년 12월 05일자
글ㆍ사진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한국형 치킨 전국 1030여 가맹점 확장
향토기업 자부심 갖고 더욱 노력

영남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받은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

美이어 中상하이 등 해외시장 개척

가맹점주들 덕분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까지 받게 됐습니다. '교촌'이라는 향토기업에서 전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저력을 바탕 삼아 세계 일등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일 영남대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주)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57)은 '가맹점주들의 노력이 없었으며 현재의 교촌이 있을 수 없었다'며 '더 열심히 제품을 개발하고 기업을 키우라는 뜻으로 아록 향토기업의 힘을 보여주면서 지역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권 회장은 1991년 ㄱ미에서 '교촌통닭'이라는 상호로 치킨업계에 발을 디딘 후 95년 본격 프랜차이즈를 시작해 현재 전국에 1천30여개의 가맹점을 갖고 있다. 권회장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선보인 간장마을소스치킨은 치킨프랜차이즈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한국인 입맛에 맞는 한국형 치킨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힘입어 2007년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햇다.
권 회장은 '지역기업을 전국기업으로 키운 점은 물론 전국기업이 된 후에도 본사를 칠곡군에 그대로 두고 있는 점. 2004년부터 가맹점을 더이상 개설하지 않고 가맹점주들의 영업이익을 최대화시컨 점 등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비인다'고 이번 명예 박사학위를 받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권 회장은 특히 가맹점을 더이상 늘리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졌다. 권 회장은 '가맹점 확장을 중단할 당시 300여명의 계약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교촌이 인기 절정이었지만 무리한 점포 확장이 가맹점주들의 이익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용단을 내렸다' 고 밝혔다.
대신 권 회장은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지난해 5월 미국에 6개의 직영점을 열어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내년3월 중국 상하이 진출을 위해 막바지작업 중이다. 내년 중으로 일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권 회장은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해외시장을 개척해야 하는데 미국에서 사업을 1년여 해보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자신감으 보였다.
앞으로 지역 환원사업에도 좀더 신경을 쓸 예정이다. 이미지난 9월 대구경찰청과 아동안전지킴이 협약식을 갖고 학교폭력근절에 앞장서고 있는데, 조만간 '대구교촌센터'(가칭)를 설립해 어린이를 위한 교육ㆍ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 회장은 '교촌의 가장 큰 고객은 어린이'라며 '앞으로 어린이의 안전ㅇ르 지켜주고 올바르게 커가도록 하는데 교촌에프앤비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코노 피플
한국인에 맞춘 소스 개발
철저한 차별화가 비경
권원강 교촌에프앤비회장

'세계 1등 치킨을 만들겁니다.' 4일 영남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권원강(57) (주)교촌에프앤비 회장은 '명예박사 학위를 받으니 기쁘기도 하지만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주)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으로 유명한 토종 프랜차이즈기업. 권 회장은 지난 1991년 경북 구미에서 '교촌통닭'이라는 상호로 치킨업계에 뛰어들었다. 통닭집을 개업하기 전 택시운전과 노점상 등 온갖 직업을 가졌다는 그는 탁자 세개의 작은 통닭집으로 시작해 현재 국내에 1천30여개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등 해외에도 점포를 열었다. 그의 성공 비결은 철저한 차별화전략이었다. 당시 치킨 상표는 외국어가 주류를 이웠지만 '향교, 서당이 있는 마을'을 뜻하는 교촌을 선택했다. 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짭짤하고 깔끔하며 건강에 좋은 마늘 간장 소스를 개발했다. 국내시장에서 생소한 부분육을 처음 개발ㆍ출시해 인기를 끌었다. 2005년 총매출 890억원, 지난해에는 1천억원을 기록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답이 나오더군요. 위생적인 깍두기 용기 개발과 치킨을 담는 쇼핑백도 치킨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것입니다.'
권 회장은 무엇보다 가맹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일정 거리 이내에는 절대 신규 점포를 내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권 회장은 '한 가맹점에 4명의 가족이 있다면 4천여명이 교촌치킨을 팔아서 생계를 해결하고 있다'면서 고객을 최우선으로생각하고 본사보다는 가맹점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영남대가 권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 것은 향토기업으로서 국내 최고의 프랜차이즈로 성장했고 본사와 가맹점간의 유대강화에 위해 힘써 프랜차이즈업계에서 모범경영 문화를 만들었기 때문, 권 회장은 본사는 앞으로도 수도권으로 옮기지 않을 작정이다.
'교촌치킨을 국내는 몰론, 세계 최고의 치킨브랜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세계로 적극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겠습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출처 : 매일신문 2008년 12월 0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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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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